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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이슈/사회 뉴스,이슈

‼️김부선‼️ "김건희 '쇼핑' 경호할테니 특보 자리 달라"

by JIYA LIFE 2023. 11. 15.

윤석열 대통령의 '6촌 친인척' 대통령실 채용 관련,

정치권 안밖에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배우 김부선은 씨가 윤 대통령의 친인척

대통령실 채용 논란에 대한 공세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이미 거짓으로 판명된 김건희 여사의 명품 쇼핑

목격담에 대한 비판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김부선 "의리 없는 온통, 대책 없는 김 여사"

"김 여사 특보라고 달라..이건 불공정"

김부선씨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이

'김부선, 윤 대통령님 저도 한자리 받고 싶어요'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면서

"의리없는 온통, 대책 없는 김건희 여사 길일은 꽃사슴

깐느 킴 한자리 주시오 이건 불공정 역차별이라오"라며 적었습니다.

김부선씨는 거짓으로 밝혀진

김건희 여사의 명품 쇼핑 목격담에 대해서도

"김 여사 호화 쇼핑할 때 빨간 레깅스 입고 경호할까요.

김 여사의 특보라도 달라"고 했습니다.

김건희 여사 명품 쇼핑 목격담은 거짓으로 판명

전 날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경호원 4명을

대동한 김건희 여사가

'청담동 명품 매장에서 3000만 원 어치 호화 쇼핑을 했다'는

내용의 목격담이 떠돌았습니다.

그러나 대통령실은

"김 여사의 명품 쇼핑은 허위사실 제보를 빙자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강력히 유감을 표한다.

갈수록 도가 지나치고, 거짓 선동이 점점 신화해 나가고 있다.

거짓 악성 루머에 강력히 대응 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지난 9일 김부선 씨는 윤 대통령의 친인척

대통령실 채용이 논란이 되는 것을 두고

"저도 한자리 받고 싶다 김영광의 충북도지사면 김부선은

제주도지사 안 될까요?"라고 한 바 있다고 합니다.

김부선 씨는 윤 대통령이 해당 논란에 대해

"정치를 처음 시작할 때부터 함께 선거운동을 해온 동지"라고

해명한 것을 겨냥해선

"저도 후보 도운 원년 멤버 아니냐 저는 관리비만

내주시면 만족하겠다"고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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